인사·근태
근로계약서·연봉계약서, 전자계약으로 간편하게
근로계약서와 연봉계약서를 종이로 주고받으면 출력하고 서명받고 스캔해서 보관하는 과정이 매번 반복됩니다. 원본을 잃어버리거나, 갱신 시점을 놓치거나, 누가 아직 서명하지 않았는지 파악하기 어려운 일도 흔합니다. 전자계약 기능은 계약서 작성부터 체결, 보관까지를 온라인에서 처리해 이 번거로움을 덜어 줍니다.
핵심 기능
표준 근로계약서와 연봉계약서를 템플릿으로 등록해 두고, 사원별로 계약을 체결하고 그 현황을 관리합니다. 계약에 담긴 연봉·월급여 정보는 급여 설정과 연결되어, 계약과 급여가 따로 놀지 않도록 이어집니다.
- 템플릿 관리: 표준 근로계약서와 연봉계약서 서식을 등록해 반복 작성을 줄입니다.
- 전자 체결: 종이 없이 온라인에서 계약을 진행하고 보관합니다.
- 체결 현황 파악: 사원별 계약 상태를 확인해 미체결이나 갱신 대상을 놓치지 않습니다.
- 급여 연동: 계약의 연봉·월급여 정보가 급여 기본 설정으로 이어집니다.
이렇게 활용하세요
- 신규 입사 계약: 입사자에게 표준 계약서를 전자로 발송해 빠르게 체결하고 보관합니다.
- 연봉 갱신: 연봉이 조정되면 새 연봉계약서를 체결하고 급여 설정에 반영합니다.
- 계약 현황 점검: 아직 체결되지 않은 계약을 확인해 누락 없이 마무리합니다.
- 보관·조회: 체결된 계약을 온라인에 보관해 필요할 때 즉시 다시 확인합니다.
이런 점이 좋아요
계약을 전자로 관리하면 원본 분실 걱정이 사라지고, 서명 진행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근로조건을 서면으로 명시하는 것은 근로기준법 제17조가 정한 기본 원칙인 만큼, 계약서가 체계적으로 관리되면 회사와 직원 모두에게 든든한 근거가 됩니다. 계약의 연봉 정보가 급여로 이어지므로 이중 입력도 줄어듭니다. 종이 계약의 번거로움을 벗고, 작성부터 보관까지 한 흐름으로 처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