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세무
4대보험·소득세 자동 계산으로 급여 마감 단축
매달 급여 마감은 손이 많이 가는 일입니다. 기본급에 각종 수당을 더하고, 4대보험료를 요율에 맞춰 계산하고,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공제하고, 실지급액을 맞추는 과정을 사람 손으로 하다 보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실수도 생깁니다. 급여 자동 계산 기능은 근태 데이터와 기준값을 바탕으로 이 계산을 자동으로 처리해, 급여 마감에 드는 부담을 크게 줄여 줍니다.
핵심 기능
계약된 연봉·월급을 기준으로 지급 항목을 세팅하고, 집계된 근태에서 연장·야간·휴일 수당을 반영하며, 4대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를 자동으로 공제해 실지급액을 산출합니다. 4대보험 요율과 세액 기준은 최신 값으로 관리되어, 회사가 요율을 일일이 찾아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 근태 연동: 마감된 근태의 연장·야간·휴일 근로가 수당으로 자동 반영됩니다.
- 4대보험 자동 공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을 기준값에 맞춰 계산합니다.
- 소득세 자동 공제: 근로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자동으로 산정합니다.
- 실지급액 산출: 지급합계에서 공제합계를 빼 최종 실지급액을 정리합니다.
이렇게 활용하세요
- 월 급여 마감: 근태 마감 후 급여대장을 작성하면 수당과 공제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공제 확인: 4대보험과 세금 공제 내역을 항목별로 확인해 근거를 명확히 합니다.
- 비과세 처리: 식비 등 비과세 항목을 반영해 과세 대상을 정확히 구분합니다.
- 지급 준비: 확정된 급여대장을 바탕으로 이체와 명세서 공개까지 이어 갑니다.
이런 점이 좋아요
자동 계산은 단순히 빠른 것을 넘어 정확성을 높여 줍니다. 요율과 세액 기준이 최신으로 유지되므로 계산 근거가 흔들리지 않고, 근태와 연동되어 수당 누락도 줄어듭니다. 임금은 근로기준법 제43조에 따라 정확히 지급되어야 하는 만큼, 공제 항목이 투명하게 산정되는 것은 회사와 직원 모두에게 중요합니다. 반복되는 계산에서 벗어나 확인과 마무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급여 마감을 자동화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