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소식
AI 사용 도우미, 권한별 정확한 메뉴 안내로 개선
처음 접하는 업무 도구에서 가장 답답한 순간은 '이 기능이 어디 있지?'입니다. 메뉴가 많을수록 원하는 화면을 찾기 어렵고, 사람마다 볼 수 있는 메뉴도 다릅니다. 이번에 AI 사용 도우미가 사용자의 권한에 맞춰 더 정확하게 길을 안내하도록 개선되었습니다. 여기서는 무엇이 달라졌는지 소개합니다.
권한에 따라 메뉴가 다릅니다
같은 회사 안에서도 관리자와 일반 사원이 쓰는 메뉴는 다릅니다. 예를 들어 조직 전체를 관리하는 화면은 관리자에게 필요하고, 일반 사원은 본인 급여명세서나 개인 일정 같은 셀프서비스 화면을 주로 씁니다. 그런데 안내가 이 차이를 무시하면, 정작 그 사용자에게는 없는 메뉴를 알려주는 엉뚱한 일이 생깁니다.
이번 개선의 핵심
개선된 AI 도우미는 질문한 사람의 권한을 인식해, 그 사람이 실제로 쓸 수 있는 메뉴를 기준으로 답합니다. 같은 질문이라도 관리자에게는 관리 화면을, 일반 사원에게는 본인용 화면을 안내합니다. 이렇게 하면 '알려준 메뉴가 내 화면엔 없다'는 혼선이 줄어듭니다.
이렇게 활용하세요
- 기능이 어디 있는지 모를 때, 도우미에게 물으면 지금 내 권한에서 갈 수 있는 정확한 메뉴를 안내받습니다.
- 일반 사원은 급여명세서 확인, 일정 등록 같은 셀프서비스 사용법을 본인 화면 기준으로 안내받습니다.
- 관리자는 급여 작성, 근태 마감, 조직 관리 같은 관리 기능의 위치를 관리자 화면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 24시간 언제든 물어볼 수 있어, 사용법을 따로 교육받지 않아도 필요한 순간에 바로 도움을 받습니다.
정리
좋은 안내는 '무엇을 아는가'뿐 아니라 '누구에게 말하는가'까지 고려합니다. AI 사용 도우미가 사용자의 권한에 맞춰 답하도록 개선되면서, 각자 자기 화면에 맞는 정확한 길을 안내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 쓰는 사람도 교육 없이 필요한 기능을 찾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안내를 계속 다듬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