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소식
지정한 장소에서만 출퇴근, 위치·IP 인증 옵션이 추가됐어요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찍는 출퇴근은 편리하지만, 정작 관리자는 "정말 회사에서 찍은 걸까?"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5office에 회사가 지정한 장소·네트워크에서만 출퇴근이 인정되도록 하는 위치·IP 인증 옵션이 추가됐습니다. 필요할 때만 켜서 쓰는 선택 기능이라, 기존처럼 어디서든 자유롭게 찍는 방식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나요
이제 근무지 설정에서 허용할 위치(GPS 반경)나 사무실 네트워크(IP)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직원이 출근·퇴근 버튼을 누르면 현재 위치와 접속 정보가 등록된 기준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 안내(warn) 모드: 기준을 벗어나도 기록은 되지만, 관리자에게 벗어난 기록임을 표시합니다.
- 차단(block) 모드: 기준을 벗어나면 출퇴근 자체를 막아 지정 장소에서만 인정합니다.
- 위치 인증은 이용자 동의를 받아 최소한의 정보만 확인하며, 상시 위치 추적이 아니라 버튼을 누른 순간에만 확인합니다.
이렇게 활용하세요
- 사무실 근무가 원칙인 팀은 회사 IP를 등록해 두면, 외부에서 찍은 출근은 자동으로 표시되어 확인이 쉬워집니다.
- 현장·매장이 여러 곳이면 각 지점 위치를 등록해 담당 지점에서만 출퇴근이 인정되게 할 수 있습니다.
- 재택·외근이 잦은 팀은 안내(warn) 모드로 두어 강제로 막지 않고 근무 형태만 파악하는 용도로 씁니다.
- 도입 초기에는 안내 모드로 시작해 패턴을 살펴본 뒤, 필요할 때 차단 모드로 전환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정리
위치·IP 인증은 의무가 아니라 옵션입니다. 우리 회사의 근무 형태에 맞춰 켜고 끌 수 있고, 안내와 차단 중에서 강도를 고를 수 있습니다. 출퇴근 기록의 신뢰도를 높이면 이후 근로시간 집계와 급여 계산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위치 정보 활용은 근로자 동의와 개인정보 최소 수집을 전제로 운영하시고, 세부 적용 방식은 회사 상황에 맞게 결정하시길 권합니다.